서귀포시, 매달 '영농폐기물 집중수거의 날'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6.03 11:00
서귀포시가 폐농자재 중간집하장이 없는 대정읍과 성산읍, 안덕면, 표선면에서 매달 한차례 이상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영의 날'을 운영합니다.
대상품목은 폐타이백과 모종판 등 31종류로 일정에 맞춰 지정된 장소에서 배출이 가능합니다.
서귀포시는 폐농자재를 동복리 제주자연환경순환센터로 원거리 운반 배출해야 하는 농가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색달과 남원매립장 등 2개소에서 중간집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