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담해변 '인도' 확보…불법 주정차 단속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6.03 16:43
영상닫기
관광 명소지만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애월읍 한담해변에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애월읍 한담공원 일대에 오는 10월까지 정비사업을 추진해 400미터 구간에 보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와 차도 사이에 경계를 짓는 공사로 보행자 인도를 확보하는 동시에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와함께 불법 주정차 단속도 실시해 이용객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