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잔류농약 안정성 검사기관 지정…검사기간 단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6.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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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가 도내 공공기관으로는 처음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공식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대는 앞으로 농산물 잔류농약 320종에 대한 유해 물질 등을 분석.인증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제주대에서 검사가 이뤄지면서 분석기간이 종전 일주일 안팎에서 2,3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 제주에서는 풋귤 출하 등을 위해 다른지역에 잔류농약 분석을 의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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