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초 재학생 3명 확진…선별진료소 설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6.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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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3명이 한림초등학교 재학생으로 확인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전수 검사가 진행됐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오늘 오전부터 한림 종합 운동장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했고 오늘 오후까지 학생과 교사 등 1천 100 여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들에 대한 검사 결과는 내일(6일) 오후 늦게부터 순차적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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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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