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케이비중앙로점 방문객 진단검사 당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6.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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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한 명이 제주시 이도1동에 위치한 KT 케이비중앙로점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돼 동선이 공개됐습니다.

확진자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근무했으며, 함께 근무했던 동료 3명은 현재 자가 격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기간 KT 케이비중앙로점에 방문한 사람은 증상이 없더라도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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