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동 광역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모레 기공식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6.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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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색달동 제주 광역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조성사업이
모레(9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에는 1천69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3년 공사를 마무리하고
2024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입니다.

시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1,894 제곱미터로
하루 340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날 기공식에는 원희룡 지사와 좌남수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색달마을대책협의위원장과 봉개동주민대책위원장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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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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