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마늘 수매물량 급감…"재배 면적 감소 요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6.12 09:15
영상닫기
농협이 올해 수매한 마늘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에 따르면 대정농협 등 도내 마늘 주산지 9개 농협을 통해 수매한 물량은 9천톤 이하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해 만5백톤을 수매한 것과 비교해 천톤 이상 감소한 겁니다.

농협은 수매 물량이 줄어든 요인으로 마늘 재배 면적이 줄어든데다 생산량도 평년 수준을 밑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올해 농협 마늘 수매가격은 상품 기준 킬로그램당 3천5백원으로 지난 2016년 4천200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