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공인, "50인 미만 사업장 주52시간제 연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6.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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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인단체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 주 52시간제 도입을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는 오늘(22일) 오후 오영훈 국회의원을 초청해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규제개선 과제를 논의하면서 이 같이 제안했습니다.

상공인들은 주52시간제 도입 연기 외에 LPG 화물차 지원사업 예산 증액과 전기차 세제감면 연장, 그리고 특수선박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를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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