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와 서귀포시 자원봉사센터의 협업으로 전국 최초로 시작한 투명페트병 자원봉사제도 연계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현재 14개 기관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지난 5월 이후 해당 기관들을 통한 투명페트병 수거량은 1천500kg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과 일반인은 2kg을 수거하면 자원봉사시간 1시간이 인정되고 300시간 이상을 인정받으면 자원봉사 마일리지 카드 발급과 함께 6만원 상당의 공영 주차장 무료 이용 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