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 소비심리지수 '상승'…"백신 영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7.01 11:26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심리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7.9로
전달 대비 4.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향후 경기전망 지수도 전달보다 15포인트 오른 110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전국적으로 백신접종률이 증가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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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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