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광장 난간에 매달려 있던 30대 여성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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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8시 50분쯤 제주시 건입동 탑동광장 난간에 사람이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제주파출소 순찰팀 의경 두 명이 37살 중국인 여성 A씨의 안전을 확보했으며 이어 해경 구조대가 A씨를 구조해 119 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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