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노지온주 생산량 감소 전망…착과량 6%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7.07 11:14
올해산 노지온주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서귀포 지역 노지온주 착과 수는 지난해 대비 3% 늘었지만 제주시지역은 2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관측본부는 2차 생리낙과 등을 감안하면 생산량은 더욱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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