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주말까지 확산세 지켜보고 거리두기 조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08 11:46
제주도가 이번 주말까지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본 뒤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당장 확진자 수를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주말까지 고위험군과 집단감염 추이를 바탕으로 현행 거리두기 1단계를 2단계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별도로 고위험 지역과 시설, 그리고 야외 취식 등에 대한 선택적 방역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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