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1천 452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확진된 10명 가운데 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관광객,
2명은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유증상자,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입니다.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시 연동 "파티24"와 관련해
확진자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제주도 소속 공무원 1명이
자가격리 도중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최근 일주일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1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