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해변 일괄 소등 - 야간 집합제한 명령 검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7.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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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이호해수욕장의 방역수칙 위반행위가 심각해 야간 집합제한 명령이나 가로등 일괄 소등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들어 지난 14일까지 이호해수욕장에서 마스크 미착용과 사적모임 인원 제한 등 43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에따라 14일까지였던 단속기간을 오는 24일까지로 늘리고 주요 방역수칙 위반사례를 중점 확인합니다.

특히 계속된 단속에도 효과가 적을 경우 해수욕장 내 가로등을 소등하거나 야간 집합제한 긴급명령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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