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공원 화장시설 진입로 개선…동선 분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7.20 09:34
영상닫기
제주도가 양지공원 내 화장시설 진입로 개선사업에 착수합니다.

제주도는 장의차량과 일반차량의 동선을 분리하기 위한 공사를 다음달 착수해 9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일반 차량의 화장시설 진입을 통제하기 위한 차단시설이 설치되고 안내 표지판과 노면 표시를 정비하게 됩니다.

현재 양지공원 화장시설 진입로의 경우 장의차량과 일반차량 동선이 분리가 되어있지 않아 교통 혼잡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