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22일)부터는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때 가상계좌를 통해서도 수수료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제주시는 모레(22일)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신청 방식에 가상계좌 결제 방식을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수수료는 카드결제나 실시간 계좌이체만 가능해 불편하다는 시민 민원에 따른 것으로 결제 방식 추가와 함께 SNS를 통해서도 배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한편 대형폐기물 신청 가운데 온라인을 통한 신청은 2007년 12%에서 지난해 33%로 증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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