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은 관광객 가운데 20, 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3월 한 달동안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 314만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30대가 24.4%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21.9%를 차지해 전체 방문자의 45%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많이 찾은 연령대는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온 방문객이 26.5%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와 부산, 인천과 대구가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