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심리 위축…전달보다 5p 하락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7.2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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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소비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2.9로 전달보다 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가계 수입전망과 소비 지출전망 지수도 전달과 비교해 각각 2포인트,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취업기회전망 지수는 90으로 전달과 비교해 1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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