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운전원 4명과 임차택시 4대를 추가 확보하고 모든 읍면에 차고지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운전원은 기존 83명에서 87명으로, 임차택시는 39대에서 43대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내일(3일)부터 휠체어 장애인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 차량과 임차택시를 분리해 배차할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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