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시, 장년층·홀로사는 노인 1인 가구 실태조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8.03 10:36
양 행정시가 다음달까지 장년층 1인 가구와 홀로사는 노인의 실태를 조사합니다.
제주시는 올해 하반기 만 50살에 해당하는 주민과 올해 2월 이후 전입한 50에서 64살까지 장년층 1인 가구 등 2천 500여 명에 대해 생활 실태와 경제, 건강 상태, 주거환경 등을 파악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만 65살 이상 1인 가구에 대해 사회관계와 건강상태 등 전반적인 상황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 취약한 상태로 확인되면 공적 급여를 지원하고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활을 도울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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