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기에 대해 설정된 금어기가 오는 10일 종료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설정됐던 유자망어선의 참조기 금어기가 오는 10일로 종료돼 추자도 남서 해역을 중심으로 조업이 재개된다고 밝혔습니다.
금어기 기간 다른 조업에 나섰던 어선 90여 척은 어구 교체와 어선 수리 등을 마치고 오는 11일부터 조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4월까지 참조기 위판 실적은 173톤, 2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절반 가량 줄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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