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하천 관리 플랫품을 고도화합니다.
이를 위해 도내 21개 하천을 대상으로 수심과 지형모델까지 3차원 공간입체정보를 구축해 하천 관리와 지형 분석 등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요 하천에 설치된 CCTV와 연계해 하천의 수위와 유속 등을 감시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하천 범람 등 위험상황 발생 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구현해 과학적인 재난대응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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