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에 따른 접수가 모레(11일)부터 도내 판매점과 영업점에서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하반기 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공고하고 모레부터 9월까지 도내 전기차 판매점과 영업점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하반기 배정된 물량은 상반기에 배정하고 남은 승용차 300대와 화물차 300대 등 600대이며 일반도민과 운수사업자, 취약계층 구분 없이 통합 접수합니다.
전기차 구입에 따른 보조금은 국비와 도비를 합해 승용차 최대 1천 250만 원, 화물차 2천 700만 원이 지원되며 전기차로 전환하면서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하면 1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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