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항만 건설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2주 동안 제주항을 비롯해 도내 항만과 어항 건설현장 12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설물 안전 상태는 물론 물론 건설현장 근로자에 대한 폭염 피해 대책 등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점검 결과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기존 시설물은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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