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방역관리 강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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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제주도가 도내 양돈농장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9일 다른 지역 돼지고기와 생산물의 반입을 전면 금지한 데 이어, 돈사 방역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특히 어미돼지 돈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잦은 만큼 지정 관리자 외 출입을 금지하고, 어미돼지와의 접촉을 자제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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