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정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코로나 극복"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8.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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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사임으로 제주도정이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구만섭 행정부지사가 민선 7기 도정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코로나19 방역을 강조했습니다.

구만섭 도지사 권한대행은 오늘(12일)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청정과 공존이라는 일관된 기조 아래 남은 민선 7기 도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분히 마무리 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서는 지금까지의 제주형 방역체계를 유지하면서 정부 2차 추경과 연계한 제주형 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집행되도록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원 지사 사임과 동시에 공석이 된 정무부지사 임명에 대해 구 권한대행은 도민사회 여론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빠른 시일 안에 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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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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