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는 집에서" 대도민 캠페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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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복절 연휴 15만 명의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이 기간 집에 머물 것을 당부하는 대도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재난안전문자, 노선버스와 대형전광판, SNS, 그리고 마을방송 등을 통해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모임 자제, 제주안심코드 활용 등 방역수칙에 대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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