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해 도로변 덩굴 110㏊ 제거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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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올해 예산 1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변과 오름 등에서 110㏊의 덩굴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화학약품 사용을 피하고 인력을 투입한 친환경 방법으로 사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말까지 인력 10여 명을 투입해 조림 사업지 60㏊와 도로변 덩굴을 제거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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