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돌파감염 44건…80% '변이 바이러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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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도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백신 돌파감염이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도내 돌파감염 44건으로 이 가운데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은 36건, 전체의 8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백신 종류별 돌파감염 사례는 화이자가 28건, 얀센 13건, 아스트라제네카 3건 등입니다.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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