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감귤 온라인 판매 전문 단속 인력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8.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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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판매 감귤 전문 단속 인력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감귤 출하기 마무리되는 시기까지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당도와 규격, 결점과 등 감귤 상품기준 준수 여부와 품질검사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감귤의 가격, 소비자 후기 등을 토대로 비상품감귤 유통이 의심될 경우 유통처를 직접 방문해 점검하고 적발될 경우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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