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폐장 해수욕장 방역관리 강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8.19 11:37
서귀포시가 해수욕장에 대한 코로나 방역관리를 강화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돼 각종 영업·편의 시설물 운영이 중단됐지만 방문객들이 찾는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폐장기간에도 민간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방역수칙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해수욕장 폐장으로 풍선효과가 우려되는 황우지해안과 사계해안변 등에는 방역요원을 추가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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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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