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다음달 30일까지 관광개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실태를 정기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23개 사업장으로 투자실적과 도민 고용실태, 도내 건설업체 참여율 등 승인조건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하게 됩니다.
또 지역업체 생산 자재 사용이나 지역 농수축산물 구매, 지역 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도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태풍 등 자연재해 예방 상황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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