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목)  |  양상현
제주전역에 호우와 강풍특보가 잇따라 발효되면서 제주도가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이에따라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은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항공기 운항 현황과 이용객 안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수학여행단 등 단체 여행객 체류에 대한 현황 파악을 지시하고 공항 3층 대합실 등 혼잡 구역의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항공사간 협업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한 옥외 광고판과 축사, 시설하우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해안가와 방파제의 너울성 파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23개 관광개발 사업장 승인조건 이행 여부 점검
  • 제주도가 다음달 30일까지 관광개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실태를 정기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23개 사업장으로 투자실적과 도민 고용실태, 도내 건설업체 참여율 등 승인조건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하게 됩니다. 또 지역업체 생산 자재 사용이나 지역 농수축산물 구매, 지역 인재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도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태풍 등 자연재해 예방 상황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 2021.08.23(월)  |  최형석
KCTV News7
00:39
  • 정민구 의원, '교육현장 산업재해 예방 조례' 발의
  • 교육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도의원은 제주도교육청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보건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오는 26일부터 시작하는 제398회 제주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했습니다. 조례안에는 교육 현장 안전 관리 책임자로서의 교육감의 책무와 근로자 실태조사 그리고 산업재해예방계획 수립과 관련한 규정들이 포함됐습니다. 최근 5년 동안 도내 학교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는 70건을 넘고 있습니다.
  • 2021.08.23(월)  |  김용원
KCTV News7
00:31
  • 제주시 고령 해녀 32명 '은퇴'…3년간 수당 지급
  • 제주시가 현직 해녀를 대상으로 은퇴수당 신청을 받아 모두 32명을 선정했습니다. 만 80살 이상 현직 해녀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무리한 조업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이들에게는 물질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3년간 매달 30만원이 지원됩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의 현직해녀는 2천 100여명으로 이 가운데 80살 이상의 고령은 18.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21.08.23(월)  |  양상현
  • 다음달 1일부터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 제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에 대한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합니다. 접종은 지정동물병원을 통해 이뤄지며 접종비용은 5천원입니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로부터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 모두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1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 2021.08.23(월)  |  양상현
  • 코로나 블루 무료 정신건강검진 실시
  •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정신건강 검진이 지원됩니다. 서귀포시 보건소에 따르면 무료 정신건강 검진은 만 20살 이상 도민들은 누구나 지정의료기관에서 3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면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가 이뤄지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기준에 따라 의료비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2021.08.23(월)  |  김수연
  • 서귀포시, 모범음식점 지정 추진…내달 23일까지 접수
  • 서귀포시가 올바른 음식문화 개선과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적극 실천하는 일반 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합니다. 모범음식점 신청 기간은 다음달 23일까지이며, 서귀포시 위생관리과나 한국외식업중앙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는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선정할 방침입니다.
  • 2021.08.23(월)  |  김수연
KCTV News7
00:39
  • 제주도, 태풍 '오마이스' 비상근무 2단계 돌입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북상하면서 제주도가 비상 1단계를 2단계로 격상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이와함께 재난문자서비스와 지역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도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태풍이 근접하는 오늘 밤 만조시각이 겹치면서 높은 파도가 예상되는 만큼 해안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08.23(월)  |  최형석
KCTV News7
00:37
  • 식당·카페 매장 영업 밤 9시까지 제한
  • 제주도내 식당이나 카페의 매장 영업이 밤 9시까지로 제한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일부 조정에 맞춰 오늘(23일)부터 29일까지 개편된 제주형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됩니다. 이에따라 식당과 카페는 매장 영업이 기존 밤 10시에서 밤 9시까지만 가능하고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합니다. 편의점도 밤 9시 이후에는 편의점 내는 물론 야외 테이블에서도 취식이 전면 금지됩니다.
  • 2021.08.23(월)  |  최형석
KCTV News7
00:31
  • 구만섭 권한대행, 태풍 북상 대응 상황 점검
  •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태풍 북상에 따른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주문했습니다. 구 권한대행은 오늘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집중호우 및 강풍 대비와 시설물 출입통제, 피해 상황에 대한 신속한 보고 체계를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효과가 이번 주를 지나면서 나타날 것이라며, 실국별 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 2021.08.23(월)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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