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행안부 장관, "내년 예산에 4·3배보상금 반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8.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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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4.3 배보상금을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장관은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올해 용역을 통해 4.3 배보상 금액을 구체화한 뒤 내년부터 예산에 반영해 지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내년부터 정부가 4.3 배보상금을 지급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관련 절차에 차질 없도록 신경써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4.3 배보상 연구용역은 다음 달 초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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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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