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지난달 앱 주문 70% '무라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8.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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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삼다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판매된 제품 중 70%가 무라벨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용량별로는 2리터 제품 판매 비중이 500밀리리터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재활용율을 높히기 위해 제주삼다수 페트병을 무라벨과 무색 등을 이용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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