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인건비의 90%를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제주도는 정부 추경에서 6억 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8일까지 각 사업별 접수처로 신청하면 되며
사업별 기준에 따라 선정 기업이 결정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국비 확보로
180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