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벌초 사고 102건…'안전사고 주의보'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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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벌초시기가 다가오면서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3년 동안 도내에서 벌초를 하다 발생한 사고는 모두 102건으로, 이로 인해 2명이 숨지고 100명이 다쳤습니다.

안전사고의 절반 가까이는 예초기 사용 등 기계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예초작업 전 반드시 잠금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화와 장갑 등 개인 보호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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