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 의원 "제주 초지 보호 방안 마련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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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있는 제주 초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경미 의원은 오늘 열린 제398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축산업의 기반이자 생물다양성 보전 기능을 하는 제주 초지 면적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며 전체 초지에 대한 일관성 있는 관리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0년 1만 9천여 헥타르였던 제주 초지 면적은 2019년 1만 5천여 헥타르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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