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조성사업 정상 추진 합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8.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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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동복리 마을회가 최근 한 때 운영이 중단됐던 구좌읍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조성사업을 정상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운영권 위탁을 위한 용역을 내년 상반기에 진행하고 용역과정에서 마을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동복리에서 광역자원회수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기술을 갖추면 위탁은 가능하다며 다만 위탁 과정에서 필요한 인원이나 예산, 수익 등에 대한 분석이 필요해 용역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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