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정부 어촌 뉴딜사업 공모에 4개 지역 신청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8.28 14:17
서귀포시가 정부의 어촌 뉴딜사업 공모에 대정읍 가파리와 안덕면 사계리, 표선면 세화리와 대륜동 법환마을 등 네 개 마을을 신청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1월까지 종합평가를 거쳐 뉴딜 사업 대상지역 50곳을 선정할 예정인데 서귀포지역이 선정되면 해당 마을은 내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국비 100억 원을 지원 받습니다.

서귀포시는 어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11개 마을에 670억 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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