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환 의원 "화북천 폭 좁혀 수해 피해 키워"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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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곤을마을 주민들이 화북천 중계펌프장 설치로 인한 수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제주시가 하천 폭을 줄이면서 피해를 키웠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홍명환 의원은 오늘 임시회에서 제주시가 지난 2004년 화북천 하류 폭을 71m로 확장한다고 고시했지만 오히려 하천을 폐쇄해 46m로 폭을 줄였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의원은 결국 화북천 수해 피해는 인재였다며 이제라도 화북천 옛 물길을 복원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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