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염병전문병원 잇단 탈락…"절충안 논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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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감염병전문병원을 설치하는 방안이 잇따라 실패하자 방역당국이 적극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고현수 의원은 오늘(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 심사에서 설계용역비를 기획재정부에 요청했는데 내년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정부가 제주를 홀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임태봉 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은 정부는 인구와 확진자 숫자 같은 논리를 우선시하는 것 같다며 제주도는 기존 병원을 감염병전문병원으로 강화시키는 형태의 절충안에 대해 질병청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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