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미준공 유원지 5곳 전면 재정비 '시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9.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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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역사공원과 성산포해양관광단지 등 장기간 마무리되지 않은 유원지 5군데 대한 전면 재정비가 이뤄집니다.

현재 도내 23개 유원지 사업장 가운데 준공되지 않은 유원지는 21개소입니다.

이 가운데 사업계획 변경 신청이 제출된 신화역사공원과 성산포해양관광단지, 협재와 곽지유원지, 김녕유원지 등 5개소가 대상입니다.

성산포해양관광단지는 공유수면에 계획된 ‘해중전망대’를 없애고, 섭지코지 주차장 내 ‘마을상가 시설을 추가했고 신화역사공원은 앞으로 7년 안에 주요 미착공 시설인 숙박시설과 테마파크, 승마장 등에 대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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