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펀드 페이퍼컴퍼니 의혹, 사실 아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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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이승아 제주도의원이 제기했던 4차 산업혁명 펀드에 대한 페이퍼컴퍼니 의혹과 관련해 제주테크노파크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테크노파크는 해명자료를 내고 제주 주소지에 사무실이 존재하지 않아 이승아 의원이 페이퍼컴퍼니로 지목한 모 스타트업은 제주가 본사인 국내 대기업에 인수돼 해당 기업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유 사무실에 본사를 두고 있다고 지적된 또 다른 업체에 대해서는 근무지와 생활 정주 여건을 확보한 뒤 근무 인력이 제주로 이주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제주 전략펀드 1호를 통해 투자한 금액 이상을 회수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히 사후 관리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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