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시작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자가 이틀 만에 10만 명을 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7일) 오후 6시 기준 국민지원금 신청자는 10만 7천여 명으로 전체 지급 대상 58만 여 명의 18%가 신청을 마쳤습니다.
이 가운데 9만 2천여 명은 지급 수단으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포인트 방식을 선택했고 탐나는전 신청자는 1만 4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어제 밤까지 국민지원금 176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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