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1월까지 체납관리단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9.10 11:32

제주시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관리단 운영을 재개합니다.

이에 따라
소액체납자 가구에 대한 현장 방문 실태조사와
전화 독려,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징수 활동을 전개합니다.

지난달 말 기준
제주시 지방세 체납액은 198억 원으로
이 가운데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액은 97억 원으로
48.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상반기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체납액 7억 7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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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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