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941억 원 부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9.11 10:06
제주시가 9월 정기분 재산세 941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9억원, 6.7% 증가한 규모입니다.
대상별로는
토지가 828억 원, 주택 112억 원으로
토지분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공시지가 상승으로 부과액이 증가했고
주택분은
1세대 1주택 특례 세율 적용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이며
오는 23일까지
조기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2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