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 연휴기간 20만명 이상의 관광객과 귀성객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일(17일)부터 22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특별수송대책상황실을 가동해
대중교통 정상 운행 여부를 확인하고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정체지역에 대해 중점 관리합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통 분야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이행사항을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기상 악화 등으로
공항 내 체류객이 발생할 경우 매뉴얼에 따라 전세버스와 택시도
추가 투입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