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특별전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
고문수 카메라 기자  |  komboo@kctvjeju.com
|  2021.09.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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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자 / 학예연구사 서귀포 이중섭미술관>

"이중섭 특별전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 전에는
삼성가로 부터 기증 받은 12점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그중에서 대표적인 작품은 섶섬이 보이는 풍경입니다."

"이 섶섬이 보이는 풍경은 이중섭화가가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평화로운 서귀포 마을을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린 장소가 이중섭 미술관 근처에서 보는 곳이 때문에
지금도 이중섭 미술관 옥상에서 보면 그림과 비슷한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상당히 감동적입니다."

"이 작품은 이중섭화가가 일필휘지로 그린 작품이며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선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인데요."

" 서귀포에서 가족과 함께 있었지만 그 이후에는 가족과 헤어져 있었기 때문에 가족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70년만의 귀향전 2021.9.5.~ 2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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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미술관


섶섬이 보이는 풍경 Landscape with Seopseom Island
32.8×58cm, 패널에 유채 Oil on panel, 1951년


해변의 가족 Family on the Beach
29×41.2cm, 종이에 유채 Oil on paper, 1953~1955년
기자사진
고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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